형사사건

씨티글로벌 마켓증권 사칭, 성장회원전용프로젝트(주력프로젝트) 함춘승 대표 사칭 기관계좌 IPO청약 사기

법무법인기상(투자사기 당일해결 서초구로펌) 2025. 11. 20. 09:32

 

<씨티글로벌 마켓증권 사칭, 성장회원전용프로젝트(주력프로젝트) 함춘승 대표 사칭 기관계좌 IPO청약 사기>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피해자는 투자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여러 온라인 방을 둘러보다가 ‘성장회원전용(주력프로젝트 고객센터)’이라는 이름의 채팅방 초대를 받았습니다. 방 제목과 프로필에는 ‘씨티글로벌 마켓증권’ 로고가 걸려 있었고, 운영자는 “남석관 교수, 함춘승 위원, 강소연 매니저가 참여하는 기관전용 프로젝트”라고 설명했습니다. 방의 공지에는 “현재 주력 프로젝트가 본격 운영 중이며, 정부 비공식 승인 모델을 기반으로 합니다. 회원별 배당률 30~100% 차등 적용”이라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실제 증권사 내부방이라 믿고 참여를 결정했습니다.

며칠 후, 강소연 매니저가 직접 연락을 해왔습니다.
“회원님~ 성장회원 등급이 확인되었습니다. VIP 전용 투자이니 서둘러 예약해 주세요.”
피해자가 “아직 망설여집니다”라고 답하자, 매니저는 “오늘 마감 이후엔 지분 배정이 취소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라고 답했습니다. 부드럽지만 빠른 응대, 그리고 전문적인 용어가 피해자의 경계를 무너뜨렸습니다. 이후 ‘함춘승 팀장’이라 불리는 인물이 “기관 청약 프로젝트는 단 하루만 진행되며, 이후 자동 수익 배분이 시작됩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피해자는 진짜 금융기관 담당자의 말처럼 느꼈습니다.


단체방에는 매일 수익률 이미지와 투자 후기들이 올라왔습니다. “전일 대비 수익 27%, 누적 410%”, “1억 원 이상 회원 전원 100% 배분 완료” 같은 문구가 반복되었고, ‘남석관 교수’ 명의로 “기관 계좌 검증이 완료되었으니 안심하고 참여하시라”는 글이 게시되었습니다. 또한 ‘성장회원전용 고객센터’로 연결되는 링크에서 “입금”, “출금”, “AI거래”, “IPO” 메뉴를 확인할 수 있었고, 피해자는 실제 증권사 계좌 화면이라고 믿었습니다. 곧 “지분 배정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왔고, 안심한 피해자는 추가 송금까지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며칠 후 출금을 시도하자, “세금 선납 후 가능”, “교수 승인 절차가 남았습니다”라는 답이 반복되었습니다. 피해자가 “교수님께 직접 여쭤볼 수 있나요?”라고 묻자, 매니저는 “교수님이 오늘 회의 중이십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답했습니다. 그 말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이튿날 채팅방은 완전히 폐쇄되었고, ‘씨티글로벌 마켓증권 고객센터’ 링크는 사라졌습니다. 피해자는 자신이 본 모든 인물과 조직이 허위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씨티글로벌 마켓증권 사칭, 성장회원전용프로젝트(주력프로젝트) 함춘승 대표 사칭 기관계좌 IPO청약 사기 대처 방향>

 

 

 

 

이 사건은 단순한 돈의 손실을 넘어서, 개인이 믿고 의지했던 시스템과 관계, 그리고 판단력까지 무너뜨린 전형적인 디지털 금융 사기의 사례입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피해자 대부분이 이 상황을 사기로 인식하지 못했다는 데 있습니다. 그들이 원했던 것은 지나친 욕심이 아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수익이었으며, 사기범들은 바로 그 ‘현실적인 투자 심리’를 정밀하게 파고들었습니다. 믿을 수 있어 보이는 말투, 잘 만들어진 플랫폼, 소액의 수익 경험 등이 조합되면서, 피해자는 조심할 틈도 없이 속수무책으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투자사기 사건에 직면했을 때,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는 형사고소와 지급정지입니다. 단순히 범인을 처벌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입금된 자금을 되찾을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이나 가상자산 사기처럼 특정 계좌로 금액을 송금한 내역이 확인된다면, 해당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고소를 진행함과 동시에, 입금 계좌에 대해 예금채권가압류 또는 지급정지 조치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사기범이 돈을 인출하기 전에 계좌를 막는 방식으로, 피해금 회수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현실적 방안입니다.

 

지급정지란,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환급법에 근거한 피해 구제 절차로, 범죄에 사용된 계좌뿐 아니라 연관된 다른 계좌까지도 일시적으로 정지시킨 뒤, 은행을 통해 남아있는 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입니다. 이 조치는 초기 대응 속도에 따라 실효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빠른 판단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氣像에서는 다양한 투자사기 사건에서 지급정지와 형사고소를 병행하여 자금 회수에 성공한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사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즉시 상담을 요청해 신속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