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건

N-CORE시스템 사기 추가발생 - 나무증권 윤병운,박혜진 나비스프로젝트 공모주청약 피해주의

법무법인기상(투자사기 당일해결 서초구로펌) 2025. 11. 20. 09:15

 

<[N-CORE시스템 사기 추가발생] 나무증권 윤병운,박혜진 나비스프로젝트 공모주청약  피해주의>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피해자는 주식과 공모주 투자에 관심을 갖고 정보를 모으던 중, 네이버 밴드 리딩방 ‘공부수익플랜’ 초대를 받았습니다. 방에는 ‘윤병운 교수’로 불리는 운영자와 ‘박미희 매니저’라는 담당자가 있었고, 공지에는 “이번 NAVIS 프로젝트는 나무증권 N-CORE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정부지원형 기관계좌 프로젝트입니다”라는 문장이 적혀 있었습니다. 나무증권 로고, 배당률표, 수익률 그래프가 포함된 이미지는 실제 금융기관의 공식 자료처럼 보였습니다. “한정된 정원, 오늘까지만 신청 가능”이라는 문구에 피해자는 투자 기회를 놓칠까 두려워졌습니다.

며칠 후 박미희 매니저가 개인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회원님~ 오늘 출석이 이미 기록되었습니다. 모든 노력은 반드시 좋은 결과로 돌아올 거예요.” 그녀는 친근하고 다정하게 말을 이어가며 피해자의 경계를 낮췄습니다. 이어 “회원님, 지금 바로 매도하세요. 오늘 수익률이 33%까지 올랐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피해자가 “전 아직 신청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답하자, 매니저는 “괜찮아요~ 오늘 안에 지분만 확보하시면 됩니다”라고 재촉했습니다. 실제 거래가 진행되는 듯한 말투와 화면 이미지에 피해자는 의심을 풀었습니다.


리딩방에서는 윤병운 교수로 사칭된 인물이 장문의 공지를 반복했습니다. “NAVIS 프로젝트는 정부의 암묵적 지원 아래, N-CORE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운영됩니다. 외부 유출 시 법적 제재가 가해집니다.” 또 “이번이 다섯 번째 운영이며, 향후 600% 이상 수익이 가능하다”는 문장도 있었습니다. 공지의 어투는 매우 공식적이었고, “정부 지원, 나무증권, 기관계좌”라는 단어가 피해자의 신뢰를 강화했습니다. 방 안에서는 “지금 바로 신청하겠습니다”, “배당률 구조가 합리적입니다”라는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피해자는 다수가 참여하는 분위기에 안심하고 송금을 결정했습니다.

피해자는 안내받은 계좌로 자금을 입금했습니다. 곧 “지분 배정 완료”, “VIP 승급 완료”라는 메시지가 왔지만, 출금 시도 후에는 “운영 수수료 20%를 먼저 납부해야 합니다”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피해자가 불안감을 내비치자 매니저는 “현재 정부기관 검증 절차 중입니다. 교수님이 직접 확인 중이세요”라며 말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그날 밤 리딩방은 폐쇄되었고, 매니저와 교수 모두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피해자는 남은 송금 기록만 바라보며 자신이 치밀하게 설계된 사기 구조의 피해자가 되었음을 깨달았습니다.

 


<N-CORE시스템 사기, 나무증권 윤병운,박혜진 나비스프로젝트 공모주청약 피해대처 방법은>

 

 

 

이 사건은 단순한 돈의 손실을 넘어서, 개인이 믿고 의지했던 시스템과 관계, 그리고 판단력까지 무너뜨린 전형적인 디지털 금융 사기의 사례입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피해자 대부분이 이 상황을 사기로 인식하지 못했다는 데 있습니다. 그들이 원했던 것은 지나친 욕심이 아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수익이었으며, 사기범들은 바로 그 ‘현실적인 투자 심리’를 정밀하게 파고들었습니다. 믿을 수 있어 보이는 말투, 잘 만들어진 플랫폼, 소액의 수익 경험 등이 조합되면서, 피해자는 조심할 틈도 없이 속수무책으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투자사기 사건에 직면했을 때,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는 형사고소와 지급정지입니다. 단순히 범인을 처벌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입금된 자금을 되찾을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이나 가상자산 사기처럼 특정 계좌로 금액을 송금한 내역이 확인된다면, 해당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고소를 진행함과 동시에, 입금 계좌에 대해 예금채권가압류 또는 지급정지 조치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사기범이 돈을 인출하기 전에 계좌를 막는 방식으로, 피해금 회수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현실적 방안입니다.

 

지급정지란,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환급법에 근거한 피해 구제 절차로, 범죄에 사용된 계좌뿐 아니라 연관된 다른 계좌까지도 일시적으로 정지시킨 뒤, 은행을 통해 남아있는 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입니다. 이 조치는 초기 대응 속도에 따라 실효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빠른 판단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氣像에서는 다양한 투자사기 사건에서 지급정지와 형사고소를 병행하여 자금 회수에 성공한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사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즉시 상담을 요청해 신속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