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건

[형사고소+지급정지 완료] 나무증권 사칭한 윤병운 박미희 NAVIS프로젝트 NCORE시스템 사기 사례

법무법인기상(투자사기 당일해결 서초구로펌) 2025. 11. 17. 08:38

[형사고소+지급정지 완료] 나무증권 사칭한 윤병운 박미희 NAVIS프로젝트 NCORE시스템 사기 사례.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최근 나무증권 화면을 모방한 NAVIS 프로젝트 리딩방이 오픈채팅과 밴드를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정식 투자 프로그램처럼 보이는 구조로 여러 참여자들이 유입되는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제공된 첫 번째 이미지에서는 코스닥 지수, 인기 종목, 실시간 뉴스 목록이 실제 MTS와 동일한 구성으로 표시되어 있었고, 하단에는 홈·시세·거래·뉴스·더보기 메뉴가 정렬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구조는 처음 접속하는 사람에게 정식 금융 서비스라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시세 그래프와 종목 정보도 그럴듯하게 표현되어 있어, 참여자들은 자연스럽게 이 앱이 나무증권과 연동된 기관 계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앱 외관이 완성도가 높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사기라고 의심하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카카오톡 상담에서는 ‘박미희’라는 이름의 계정이 투자 안내를 맡고 있었습니다. 이미지 속 대화에서는 “먼저 은행카드 연동부터 진행해주셔야 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전달되었고, 참여자가 어떤 은행카드를 사용해야 하냐고 묻자 “본인 명의 아무 카드나 연동하셔도 됩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이어 ‘은행 계좌 추가’ 화면이 담긴 이미지를 보내며 단계별 절차를 안내했고, 출석 체크를 완료했다는 메시지를 매일 보내며 참여자들이 리딩방과 앱에 꾸준히 접속하게 만들었습니다. 출석 체크 화면에는 나무증권 로고를 도용한 듯한 이미지와 ‘출석 14일, 포인트 14P 적립’이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어 이벤트 행사처럼 보였습니다. 피해자들은 매일 메시지를 받고 응답하면서 운영진의 말투와 흐름에 점차 익숙해졌고, 심리적으로 이 방과 프로젝트에 소속되어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단체 채팅방에서는 ‘윤병운’이라는 계정이 운영진을 대표하는 인물처럼 등장했습니다. 이미지 속 공지에서는 NAVIS 프로젝트의 내부 테스트 결과, 정부의 암묵적 지원, N-CORE 시스템의 강력한 기능 등 전문적인 단어들이 사용되었습니다. 운영진은 “100% 승률을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하며 참여자들의 기대를 자극했고, 여러 계정들이 “출석이요”, “오늘도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4회차라 경험이 많겠네요”라는 반응을 남기며 방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조성했습니다. 과거 수익표 이미지에는 315% 총수익, 각 날짜별 종목 수익률이 나열되어 있었고, 실제 기관에서 운영한 전략처럼 보이는 자료가 사용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이러한 증거들이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환경에서 프로젝트에 대한 의심을 거의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리딩방 운영은 최종적으로 금액 입금으로 이어졌습니다. 앱 설치와 계좌 연동을 마친 뒤에는 “운영 배정이 들어왔다”, “승인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는 메시지가 이어졌고, 참여자들은 큰 금액을 맡겨도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은 “매니저가 오늘이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고 말하며 조급함 속에 송금을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에서는 모두가 출석하고 강의를 듣는 흐름이 지속되었고, 전문가 사칭 계정들이 자신감 있는 문장을 반복하면서 참여자들은 운영진의 안내가 모두 정상 진행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입금 후 출금을 시도하면 앱에서는 오류 창이 나타났고, 상담 계정의 답변도 지연되면서 피해자들은 뒤늦게 사기임을 인지했습니다. 정식 증권 화면을 모방한 앱, 비서와 대표를 자칭한 상담 계정, 출석 체크와 수익 인증으로 조성된 분위기가 합쳐져 피해자들이 운영진의 말만 따르게 되는 구조였습니다.

 


정상 실존기업 사칭 리딩방, 나무증권 사칭한 윤병운 박미희 NAVIS프로젝트 NCORE시스템 사기  피해 대응방안은?

 

 

 

이 사건은 단순한 돈의 손실을 넘어서, 개인이 믿고 의지했던 시스템과 관계, 그리고 판단력까지 무너뜨린 전형적인 디지털 금융 사기의 사례입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피해자 대부분이 이 상황을 사기로 인식하지 못했다는 데 있습니다. 그들이 원했던 것은 지나친 욕심이 아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수익이었으며, 사기범들은 바로 그 ‘현실적인 투자 심리’를 정밀하게 파고들었습니다. 믿을 수 있어 보이는 말투, 잘 만들어진 플랫폼, 소액의 수익 경험 등이 조합되면서, 피해자는 조심할 틈도 없이 속수무책으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투자사기 사건에 직면했을 때,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는 형사고소와 지급정지입니다. 단순히 범인을 처벌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입금된 자금을 되찾을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이나 가상자산 사기처럼 특정 계좌로 금액을 송금한 내역이 확인된다면, 해당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고소를 진행함과 동시에, 입금 계좌에 대해 예금채권가압류 또는 지급정지 조치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사기범이 돈을 인출하기 전에 계좌를 막는 방식으로, 피해금 회수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현실적 방안입니다.

 

지급정지란,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환급법에 근거한 피해 구제 절차로, 범죄에 사용된 계좌뿐 아니라 연관된 다른 계좌까지도 일시적으로 정지시킨 뒤, 은행을 통해 남아있는 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입니다. 이 조치는 초기 대응 속도에 따라 실효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빠른 판단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氣像에서는 다양한 투자사기 사건에서 지급정지와 형사고소를 병행하여 자금 회수에 성공한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사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즉시 상담을 요청해 신속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