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finity Equity Partners Korea 사칭, 서지연 비서가 주도한 618% 퀀텀점프 수익전략 사기 대처>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wbhsad.kr 주소를 기반으로 운영된 Affinity Equity Partners Korea(어피니티 에쿼티 코리아) 사칭 사이트가 정교하게 제작된 투자사기 플랫폼으로 밝혀졌습니다. 사이트는 코스피·코스닥 지수, 뉴스 피드, 블록딜·입출금 메뉴 등 실제 증권사 시스템과 유사한 구성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로그인 화면에는 Affinity Equity Partners의 공식 로고가 사용되었고, 회원가입 절차 또한 정상적인 금융 서비스처럼 꾸며졌습니다.
이 플랫폼은 리딩방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소개되었습니다. ‘서지연 비서’와 ‘교수’라 불린 인물이 중심이 되어 운영했고, “글로벌 기관 세력과 함께하는 퀀텀점프 수익전략 618%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투자금을 모집했습니다. 운영진은 “어피니티 에쿼티 한국본부에서 직접 운용하는 기관계좌”, “데이터 기반 자동배정 시스템”이라는 문구를 사용했습니다. 서지연 비서는 매일 아침 “엔비디아 실적과 금리 동향” 등을 언급하며 시황 브리핑을 진행했고, 투자자들은 이를 보고 실제 운용팀의 보고로 오해했습니다.
단체방에서는 “대표님이 오늘부터 618% 프로젝트 본격 개시를 선언했다”, “목표가 도달 시 바로 매도신호가 전송된다” 등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피해자들은 안내에 따라 wbhsad.kr에 접속하고, 입금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일부는 사이트 내 잔액 표시와 그래프 변화로 실제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았으며, 출금 요청 시 “현재 보안 점검 중이므로 잠시 대기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후 사이트는 접속 불가 상태로 바뀌었고, 단체방 역시 삭제되었습니다.

wbhsad.kr은 실제 Affinity Equity Partners의 명칭과 로고를 무단 도용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사이트 하단의 로고와 서지연 비서의 전문적 언행 때문에 신뢰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특히 공지문에 사용된 ‘퀀텀점프 618% 프로젝트’, ‘외자계좌 자동배정’, ‘기관 합류 프로젝트’ 등의 표현은 조직적인 심리 조작 수법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건 직전까지도 운영진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 “점심시간 후 매매 재개” 등의 메시지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나 수익은 단 한 차례도 정산되지 않았으며, 로그인 화면에는 남은 자산이 ‘0원’으로 표시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앞서 적발된 LTH PRO, NPX PRO, 넥스트증권, NDKBKC 등과 동일한 사칭형 리딩방 패턴을 따랐습니다. 비서·교수·기관계좌의 3단 구성을 통해 신뢰를 확보하고, 실제 금융사 플랫폼을 모방한 웹사이트를 만들어 자금을 유도했습니다. wbhsad.kr은 사이트 완성도와 언어 구성 모두 실제 증권사 수준이었으나, 실거래 기능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 다수는 입금 직후 출금이 차단되었으며, 이후 리딩방 관리자는 모두 잠적했습니다.
<Affinity Equity Partners Korea 사칭, 서지연 비서가 주도한 618% 퀀텀점프 수익전략 사기 대처전략>

이 사건은 단순한 돈의 손실을 넘어서, 개인이 믿고 의지했던 시스템과 관계, 그리고 판단력까지 무너뜨린 전형적인 디지털 금융 사기의 사례입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피해자 대부분이 이 상황을 사기로 인식하지 못했다는 데 있습니다. 그들이 원했던 것은 지나친 욕심이 아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수익이었으며, 사기범들은 바로 그 ‘현실적인 투자 심리’를 정밀하게 파고들었습니다. 믿을 수 있어 보이는 말투, 잘 만들어진 플랫폼, 소액의 수익 경험 등이 조합되면서, 피해자는 조심할 틈도 없이 속수무책으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투자사기 사건에 직면했을 때,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는 형사고소와 지급정지입니다. 단순히 범인을 처벌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입금된 자금을 되찾을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이나 가상자산 사기처럼 특정 계좌로 금액을 송금한 내역이 확인된다면, 해당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고소를 진행함과 동시에, 입금 계좌에 대해 예금채권가압류 또는 지급정지 조치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사기범이 돈을 인출하기 전에 계좌를 막는 방식으로, 피해금 회수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현실적 방안입니다.
지급정지란,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환급법에 근거한 피해 구제 절차로, 범죄에 사용된 계좌뿐 아니라 연관된 다른 계좌까지도 일시적으로 정지시킨 뒤, 은행을 통해 남아있는 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입니다. 이 조치는 초기 대응 속도에 따라 실효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빠른 판단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氣像에서는 다양한 투자사기 사건에서 지급정지와 형사고소를 병행하여 자금 회수에 성공한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사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즉시 상담을 요청해 신속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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