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건

[지급정지 완료] 나무증권 사칭 도용, 윤병운 교수 리딩방 엔코어시스템 사기 대처(사고의원, 웃음이모이는곳, 지식성장실 등)

법무법인기상(투자사기 당일해결 서초구로펌) 2025. 11. 27. 09:05

 

<[지급정지 완료] 나무증권 사칭 도용, 윤병운 교수 리딩방 엔코어시스템 사기 대처(사고의원, 웃음이모이는곳, 지식성장실 등) >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NAVIS 프로젝트는 밴드 리딩방 ‘지식 성장실’, ‘사고의원’, ‘웃음이모이는곳’ 등을 통해 운영된 사칭형 투자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운영진은 “윤병운 교수님이 주도하는 NAVIS 프로젝트, ncore 시스템 기반의 세력 매매 프로그램”이라며 참가를 유도했습니다. 방에 올라온 공지는 실제 투자 공지처럼 정교했습니다. “오늘 매수 및 주가 상승 작업 완료, 지분 할당 중이니 전용 계좌에서 확인 바랍니다.”, “종목명: 엔바이오니아, 수익률 15% 달성” 같은 문장이 반복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은 “주식 실전방처럼 보여서 안심했다.”고 말했습니다.

‘윤병운 교수’ 명의의 메시지는 실제 강의 형식을 띠었습니다. “오늘의 기술 강의 주제는 DMI 지표입니다.”, “방향 이동 지표를 통해 시장 추세를 읽는 법을 배우겠습니다.”라는 내용이 올라왔고, 참여자들은 “전문가 강의를 듣는 기분이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강의 후에는 ‘송은주 매니저’가 등장해 “참여자 전용 ncore 시스템 계좌를 개설하셔야 합니다.”라고 안내했습니다. 이어 ‘나무증권 온라인 고객센터’ 명의 계정이 “사업자등록증” 이미지를 첨부하며 “은행에서 전화가 오면 이 서류를 참조해 송금 용도를 설명하시면 됩니다.”라고 안내했습니다. 피해자는 “금융기관에서 공식 확인 문서를 보내는 줄 알았다.”고 진술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안내에 따라 거액을 송금했습니다. “첫 송금 5,500만 원 진행해 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카카오페이 송금 캡처까지 공유되었습니다. 송금 후에는 “입금 확인, 지분 할당 완료”라는 문구가 앱 화면에 표시되었습니다. ncore 시스템 앱에는 잔액, 수익률, 매도 내역 등이 표시되었으며, 화면상 수익률은 자동으로 상승했습니다. 피해자는 “앱에 수익이 반영돼서 진짜로 거래되는 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출금을 시도하자 “기관 승인 대기 중”, “보증금 확인 중”이라는 메시지만 반복되었고, 이후 리딩방과 앱은 모두 삭제되었습니다.


NAVIS 프로젝트는 윤병운 교수 사칭과 ncore 시스템 어플, 그리고 나무증권을 사칭한 고객센터 계정이 결합된 복합형 사기였습니다. 리딩방에서 강의 형식의 메시지로 신뢰를 구축하고, 가짜 사업자등록증으로 제도권 이미지를 조작했습니다. ‘지식 성장실’, ‘사고의원’, ‘웃음이모이는곳’ 등 이름을 바꾸며 운영된 동일 조직은, “지분 할당”과 “매도 완료”라는 용어로 피해자에게 실제 수익이 발생한 것처럼 착각하게 했습니다. NAVIS 프로젝트는 교육, 리딩, 입금, 앱 연동까지 완벽히 구성된 지능형 투자사기로 드러났습니다.

 


<나무증권 사칭 도용, 윤병운 교수 리딩방 엔코어시스템 사기 추가소송 안내>

 

 

 

 

이 사건은 단순한 돈의 손실을 넘어서, 개인이 믿고 의지했던 시스템과 관계, 그리고 판단력까지 무너뜨린 전형적인 디지털 금융 사기의 사례입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피해자 대부분이 이 상황을 사기로 인식하지 못했다는 데 있습니다. 그들이 원했던 것은 지나친 욕심이 아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수익이었으며, 사기범들은 바로 그 ‘현실적인 투자 심리’를 정밀하게 파고들었습니다. 믿을 수 있어 보이는 말투, 잘 만들어진 플랫폼, 소액의 수익 경험 등이 조합되면서, 피해자는 조심할 틈도 없이 속수무책으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투자사기 사건에 직면했을 때,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는 형사고소와 지급정지입니다. 단순히 범인을 처벌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입금된 자금을 되찾을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이나 가상자산 사기처럼 특정 계좌로 금액을 송금한 내역이 확인된다면, 해당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고소를 진행함과 동시에, 입금 계좌에 대해 예금채권가압류 또는 지급정지 조치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사기범이 돈을 인출하기 전에 계좌를 막는 방식으로, 피해금 회수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현실적 방안입니다.

 

지급정지란,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환급법에 근거한 피해 구제 절차로, 범죄에 사용된 계좌뿐 아니라 연관된 다른 계좌까지도 일시적으로 정지시킨 뒤, 은행을 통해 남아있는 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입니다. 이 조치는 초기 대응 속도에 따라 실효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빠른 판단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氣像에서는 다양한 투자사기 사건에서 지급정지와 형사고소를 병행하여 자금 회수에 성공한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사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즉시 상담을 요청해 신속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