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건

LSFIN 사기 주식 앱·LS증권 기관계좌·출금수수료 요구 단계별 기록

법무법인기상 금융사기대응팀 2026. 2. 21. 11:50

 

<LSFIN 사기 주식 앱·LS증권 기관계좌·출금수수료 요구 단계별 기록>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1. 처음 접촉 방식
SNS와 문자 메시지로 “LS증권 기관계좌 프로젝트” 광고가 노출됐습니다. 유명인을 내세운 영상과 함께 상담 링크가 전달됐습니다. 상담방에서 대표라 소개한 인물과 여성비서(임의 이름 김서연)가 등장했습니다. “이번 기수는 내부 정보 기반입니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했습니다. 그 말에 신뢰가 쌓였습니다.

2. 리딩방 유입 구조
이후 단체 리딩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방 안에서는 “오늘도 상한가 적중” “LSFIN 사기 주식 앱 아니냐고 의심했는데 진짜네요”라는 메시지가 올라왔습니다. 사실상 바람잡이들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었습니다. 곧 LSFIN 사기 주식 앱 설치 링크가 전달됐습니다. 공식 스토어가 아닌 외부 주소였습니다.

3. 기관계좌 설명 논리
입금 계좌는 LS증권과 무관한 개인 또는 법인 명의였습니다. 질문하자 “기관 전용 계좌라 공개 불가”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앱 화면에는 수익 그래프가 급등했습니다. 피해자는 “며칠 만에 이렇게 오르는데 안 믿을 수 없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표시된 수익금은 실제 거래가 아닌 조작된 숫자였습니다.

4. 출금수수료 요구 단계
출금을 요청하자 “보증금 입금 후 전액 출금” “세금 선납 22%”라는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대표는 단호했고, 여성비서는 친절하게 설득했습니다. 리딩방에서는 “저는 이미 출금 완료했습니다”라는 글이 반복됐습니다. 추가 입금이 이어졌습니다.

5. 피해자가 깨닫는 시점
대출 권유까지 이어진 순간,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출금은 끝내 이뤄지지 않았고, 앱 접속이 지연되거나 차단됐습니다. 검색을 통해 LSFIN 사기 주식 앱 사례를 확인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처음 접촉부터 출금수수료 요구까지 모든 단계가 연결돼 있었습니다.


<대표·여성비서 등장, LSFIN 가짜 MTS 투자 유도 구조, 형사소송+범죄계좌추적, 자금동결 원스톱 서비스>

 

 

이 사건은 단순한 돈의 손실을 넘어서, 개인이 믿고 의지했던 시스템과 관계, 그리고 판단력까지 무너뜨린 전형적인 디지털 금융 사기의 사례입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피해자 대부분이 이 상황을 사기로 인식하지 못했다는 데 있습니다. 그들이 원했던 것은 지나친 욕심이 아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수익이었으며, 사기범들은 바로 그 ‘현실적인 투자 심리’를 정밀하게 파고들었습니다. 믿을 수 있어 보이는 말투, 잘 만들어진 플랫폼, 소액의 수익 경험 등이 조합되면서, 피해자는 조심할 틈도 없이 속수무책으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투자사기 사건에 직면했을 때,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는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입니다. 단순히 범인을 처벌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입금된 자금을 되찾을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이나 가상자산 사기처럼 특정 계좌로 금액을 송금한 내역이 확인된다면, 해당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고소를 진행함과 동시에, 입금 계좌에 대해 예금채권가압류 또는 계좌동결 조치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사기범이 돈을 인출하기 전에 계좌를 막는 방식으로, 피해금 회수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현실적 방안입니다.

 

법무법인 기상에서는 다양한 투자사기 사건에서 범죄계좌추적 및 동결과 형사고소를 병행하여 자금 회수에 성공한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사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즉시 상담을 요청해 신속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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